기미·잡티·흑자 복합 색소질환 치료 후기
광대와 볼에 짙은 흑자와 잡티가 겹겹이 자리 잡고 있던 사례입니다. 표피 색소는 원데이색소로, 깊은 층 색소는 듀얼토닝으로 나눠 접근한 경과를 전후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
- Age Group
- 50대
- Gender
- 여성
- Skin Concern
- Treatment
- Equipment
진행한 시술
원데이색소와 듀얼토닝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원데이색소로는 표피층의 색소 병변을 집중적으로 치료했고, 듀얼토닝은 두 가지 이상의 레이저 파장으로 표피층과 그보다 깊은 층의 색소를 함께 다루며 피부 톤을 고르게 맞추는 데 중점을 뒀습니다.
치료 전
50대 환자분으로, 기미와 잡티, 흑자가 함께 나타나는 복합 색소 질환이었습니다. 광대와 볼에는 짙은 흑자와 잡티가 겹겹이 자리 잡고 있었고, 색소가 피부 곳곳에 여러 형태로 흩어져 있어 톤이 고르지 않았습니다.
치료 후
원데이색소와 듀얼토닝을 병행한 뒤 표피의 색소 병변과 깊은 기미가 함께 옅어졌습니다. 치료 전보다 피부 톤이 맑고 고르게 정돈됐습니다.
치료 포인트
기미, 잡티, 흑자는 자리 잡은 깊이와 형태가 서로 달랐습니다. 그래서 흑자와 잡티처럼 뚜렷한 색소 병변은 원데이색소로 정리하고, 깊은 기미와 전체 톤은 듀얼토닝으로 맞추는 식으로 역할을 나눠 병행했습니다.
※ Treatment result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and side effects may occ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