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전체 염증성 여드름, 8회 치료한 10대 여성
이마와 양볼, 턱까지 붉은 구진과 농포가 고루 퍼져 있던 10대 여성입니다. 볼에는 이미 짜인 자리마다 갈색이나 붉은 자국도 남아 있었습니다. 여드름 올인원 치료를 여덟 번 받은 뒤 활성 염증이 줄고 붉은기가 가라앉은 얼굴을 정면에서 찍었습니다.
- Age Group
- 10대
- Gender
- 여성
- Skin Concern
- Treatment
진행한 시술
총 8회 치료
치료 전
- 이마 및 볼, 턱 주변에 붉은 염증성 여드름(구진, 농포)이 다수 분포
- 볼 쪽에는 이미 짜였거나 염증이 어느 정도 진행된 흔적으로 보이는 자국(색소침착, 갈색 혹은 붉은 자국)도 관찰됨
- 이마 부근 역시 비교적 작은 구진들이 군집하여 피부 표면이 울퉁불퉁한 인상을 줌
- 전반적으로 모공 주변이 붉고, 염증성 병변이 고루 퍼져 있는 상태
치료 후
- 염증성 병변의 개수가 전반적으로 줄고, 붉은기가 상당히 가라앉아 피부 톤이 개선된 모습
- 볼 부위의 짙은 갈색 혹은 붉은 자국이 옅어지면서, 색소침착도 일부 개선된 양상을 보임
- 여드름 흉터 혹은 색소침착으로 보이는 흔적이 남아 있으나, 눈에 띄는 활성 염증성 병변은 크게 감소
- 전반적으로 피부 결이 이전보다 매끄러워진 것으로 판단
※ Treatment results may vary from person to person, and side effects may occ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