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자·광대 흑자 듀얼토닝 10회 후기
관자에서 광대로 이어지는 자리에 갈색 흑자가 두세 개 도드라져 있던 50대 여성 사례입니다. 열 차례 듀얼토닝을 거치며 흑자 크기와 색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정리했습니다.
- 年代
- 50대
- 性別
- 여성
- お肌の悩み
- 施術
- 機器
진행한 시술
듀얼토닝을 10회 진행했습니다.
치료 전
- 관자에서 광대로 이어지는 자리에 표피성 색소질환인 흑자(크게 2개)와 잡티가 있었습니다.
- 피부 전반에 기미가 깔려 있었습니다.
- 피부톤이 고르지 않고 칙칙했습니다.
치료 후
- 흑자와 잡티가 많이 옅어졌고 크기도 줄었습니다.
- 색소 병변과 주변 피부의 대비가 줄어 피부가 한층 맑아졌습니다.
- 기미도 옅어져 피부가 전체적으로 밝아 보입니다.
치료 포인트
흑자나 잡티 같은 표피성 색소는 고에너지 레이저로 한 번에 강하게 제거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피부 손상이나 부작용 위험이 따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듀얼토닝으로 자극을 낮춰 나눠 치료했고, 표피뿐 아니라 진피층에 있는 멜라닌까지 함께 다뤘습니다.
※ 施術効果には個人差があり、副作用が生じる場合があります。
